미타재일 법회가는 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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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8.04.01 조회622회 댓글0건본문
재(齎)란 삼가다, 부정을 피하다라는 뜻을 가진 우포사다(Uposadha)를 옮긴 말로,
재일은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계율을 지키며 청정한 생활을 하는 날을 뜻한다.
매달 음력 8, 14, 15, 23, 29, 30일의 여섯 날을 '육재'라 하며
여기에 1, 18, 24, 28일을 더하면 '십재'일이다.
각 재일에는 특정한 불보살님의 이름을 붙였는데
매달 음력 18일 지장재일과 24일 관음재일이다.
관음재일, 지장재일 뿐 아니라 아미타불을 공양하는 미타재일 (음력15일),
석가모니불 재일(음력 30일)등이 그것이다.
부처님은 재가불자들의 신심을 단련키 위해 매월 일정한 날에
사원에 모여 출가자의 생활을 경험하도록했다.
오늘날 매달 각 재일에 불자님들이 절에 와서 기도하는 것은 그 전통을 잇고 있는 것이다.
재일은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계율을 지키며 청정한 생활을 하는 날을 뜻한다.
매달 음력 8, 14, 15, 23, 29, 30일의 여섯 날을 '육재'라 하며
여기에 1, 18, 24, 28일을 더하면 '십재'일이다.
각 재일에는 특정한 불보살님의 이름을 붙였는데
매달 음력 18일 지장재일과 24일 관음재일이다.
관음재일, 지장재일 뿐 아니라 아미타불을 공양하는 미타재일 (음력15일),
석가모니불 재일(음력 30일)등이 그것이다.
부처님은 재가불자들의 신심을 단련키 위해 매월 일정한 날에
사원에 모여 출가자의 생활을 경험하도록했다.
오늘날 매달 각 재일에 불자님들이 절에 와서 기도하는 것은 그 전통을 잇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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