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통양간 고속도로의 “연화산 나들목”으로 진입,서진주 인터체인지에서 방향 전환하여 남해고속도로에 진입, 광주방향으로 20km 달리면 하동 진교 진입로가 우측에 있다. 진교로 진입하여 요금지불 후 남해가는 지방도로를 타고 약 18km달린다. 노량 남해대교를 건너 계속 직진하면 남해읍이 나온다. 읍으로 들어가지 않고 우회도로를 1km달려 좌측으로 상주면 가는 길을 따라 약 15km 달리면 상주 못 미처 좌측으로 보리암 가는 길이 나온다.
제2코스, 남해고속도로에서 진교로 들어가지 않고 계속 광주방향으로 가다 하동 입구 고전까지 가서 요금을 치르고 금남면을 거쳐 노량 남해대교로 가면 거리는 멀지만 고속도로이므로 약간 빠르다.
제3코스, 사천을 거쳐 삼천포로 가서 창선교(연육교)를 건너 남해읍, 보리암으로 갈 경우 시골길이라 시간이 약간 더 걸린다.
남해 금산 보리암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경치와 함께 태조 이성계가 등극하기 전 기도했던 곳. 낙산사 홍련암, 강화 보문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처. |